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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사내에 안전보건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이에 대한 실행 계획을 수립(Plan)하여 실행 및 운영(Do), 점검 및 시정조치(Check)하고 있으며, 그 결과를 피드백하여 검토(Action)하는 P-D-C-A 순환과정으로 지속적인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체계적인 안전보건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사 차원의 지속적인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 지난 2005년과 2009년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인 KOSHA18001과 OHSAS18001을 각각 취득 하였습니다.

GS건설은 ‘기본과 원칙의 준수’라는 방침 하에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해 선진 안전관리와 현장중심의 안전경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GS건설은 ‘GS건설은 전사 안전관리 의식 고취 및 품질·환경 관리 활동 강화를 위해 SEQ(안전·환경·품질) 운영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SEQ운영위원회는 최고 안전책임자(CSO, Chief Safety Officer)가 주관하고 각 사업본부장이 참석하는 전사 위원회로 GS건설의 주요 안전 이슈에 대해서 공유하고, 논의결과를 경영위원회에 보고하여 대응 방안을 마련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사 SEQ운영위원회를 확대하여 사업본부장 중심의 책임안전 관리를 독려하고 기술안전위원회를 통한 전사 안전조직 간 공감대를 강화하는 한편,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요소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사고 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