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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환경 사업

  • GS건설은 앞선 기술력과 시공력을 바탕으로 하수처리, 폐수처리 및 하폐수 고도처리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오산하수처리시설, 전주하수고도처리시설, 중랑물재생센터고도 처리 시설 등 하수고도처리분야에서 GS건설의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LG Philips LCD 생산공장관련 환경설비 등 최적의 환경설비 설계 및 시공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의 설계, 시공분야의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바레인BAPCO 폐수처리시설, 쿠웨이트 Azzour 송수시설 등 해외 진출을 통한 수처리 분야의 Global Player로서 고객으로부터 강한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수준의 성능을 보증하는 마포자원회수시설을 비롯하여 마산시자원회수시설, 청주권광역소각시설 등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에서 국내 최고의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산업폐기물 소각분야에서는 LG Philips LCD 생산공장관련 폐수소각 설비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중랑하수슬러지처리시설, 수도권 제1매립장 안정화공사, 인천남동구 음식물자원화시설, 수도권 전자제품 리싸이클링센터 등 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 분야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1994년 일산 복합화력(300MW)을 시작으로 2001년 부곡 복합화력 1호기(500MW) 건설공사 및 2002년 태안 5,6호기(500MW) 석탄화력 발전소 건설공사의 성공적 준공으로 GS건설은 화력 및 복합화력 분야에서 설계, 구매, 시공 및 시운전을 일괄 수행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하여 2003년 인천복합 1호기(500MW), 2004년 당진화력 7,8호기(500MW) 및 2007년 인천복합 2호기(550MW)의 성공적으로 준공하여 국내에서 발전사업 EPC 계약자로서의 확고한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아르메니아에서 설계부터 기자재 조달, 시공 및 시운전까지의 205MW급 복합화력 발전소 턴키 공사를 성공적으로 준공하였고, 현재 오만 Barka3 & Sohar2 민자발전사업(750MW x 2기)을 수행함으로써 해외 발전 시장에서 Global EPC Contractor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 GS건설은 1984년 카본블랙 열병합발전소 건설공사를 시작으로 하여 오산 열병합 발전소, 안양 열병합 발전소 공사, 안양 지역 난방 열원 공사 등 국내의 수많은 열병합발전소 및 지역난방 건설공사를 수행 하면서 보여준 뛰어난 기술력과 철저한 공사관리 및 품질 향상을 통해 발주처의 신뢰를 획득하여 이 분야에 있어서 선도적인 업체의 위상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세계 경제발전 및 소득증가에 따른 에너지 수요의 증가로 인한 자원 고갈 및 환경오염 문제는 향후 미래 발전사업의 주요한 변수이며, 이에 따라 GS건설은 그동안 쌓은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에너지 이용 효율 향상을 위한 열병합 발전소 및 신재생에너지사업 개발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습니다.
  • GS건설은 높은 기술력과 완벽한 품질관리가 요구되는 원자력발전 사업분야에서 신월성원자력 1,2호기 및 신울진원자력 1,2호기 건설공사에 참여하여 성공적으로 수행 중에 있으며, 원자력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원자력발전 사업 확대를 위해 KEPIC, ASME 등 원전사업에 필수인 인증서 획득은 물론 원자력 발전소 건설공사 수행에 필요한 우수한 원전시공 전문인력을 확보하였습니다.

    GS건설은 신월성원자력 1,2호기 및 신울진원자력 1,2호기 건설공사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원자력발전소 건설사업을 추진할 것이며, 더욱 안전하고 우수한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기술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