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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 사업

  • 도로와 교량은 한 국가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기반입니다. 도로가 많아진 만큼 생활이 발전하고 길이 넓어진 만큼 미래도 가까워집니다.
    GS건설은 창립 이래 수많은 공공부문과 민자부문의 토목 • SOC 사업에 참여하여 도로와 교량을 건설하며 국토의 균형적인 개발과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해왔습니다.
    총연장 7.3km로 세계 10위의 장대교량인 서해대교, 국내최초 3차원 케이블 사장교인 고하죽교, 세계최초 경사형주탑인 제2남해대교, 아시아의 중추공항인 인천공항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그리고 대한민국의 전국을 빈틈없이 연결하는 고속도로에는 GS건설의 뜨거운 땀과 열정이 고스란히 배어 있습니다.
    GS건설은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하여 세계 최고의 도로 및 교량 건설에 더욱 주력할 것입니다.
  • 지하 공간은 그 특성과 개발 잠재력으로 인해 한계에 이른 지상 공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서, 21세기의 새로운 영역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GS건설은 토질역학, 암반역학, 굴착기술 등 다방면에 걸친 연구개발을 통하여 그동안 서울지하철 3,5,6,7,9호선 및 인천 지하철1호선, 부산지하철 호포차량기지, 의정부경전철, 대구 도시철도3호선, 인천도시철도205공구, 영종도 자기부상열차, 싱가포르 도심철도 C911, C9013 등 대도시의 지하철 선로와 역사 등 교통시설 건설에 참여하여 지하공간 개발 역량을 강화해 왔습니다.

    한편, 전국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철도사업을 통해 경제적인 수송능력을 도모하였으며, 특히 경부고속철도를 완공함으로서 전국 주요도시를 2시간대에 연결하는 생활 혁명을 만들었습니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대한민국, 지도를 거꾸로 보면 저 넓은 대양은 우리가 개척하고 관리해야 할 중요한 부분 입니다. 항만은 대한민국을 동북아 물류 중심기지로 발전 시키는 필수 요소로써, 댐은 나라 안의 안정적인 용수 공급과 자연재해를 대비하는 보호장치로써, 각각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GS건설은 평택-당진항 및 광양항, 인천 LPG 인수기지 접안 시설 등 동북아 허브항만으로 성장하는 환황해권 항만사업에 참여하여 기술과 경험을 축적해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UAE Abu Dhabi 에서 대형항만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댐 건설에 있어서는 부항댐을 시작으로 핵심기술 확보에 적극 투자하여, 이를 미래 성장 엔진 사업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한편, 청계천 복원사업을 통해 자연 생태계를 회생시키고 600년의 문화유적을 복원해냈습니다. 국가의 녹색성장 발전 계획에 발맞추어 금강, 낙동강의 4대강살리기 사업에도 참여 하고 있습니다.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은 개발사업에 향후 GS건설은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입니다.